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어느샌가 세월은 빠르게 지나가 있다. 그럴 때, 문득 어린 시절을 떠올리려 하면 잘 생각나지 않곤 한다. 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는 그 시절의 동심들을 일깨우고,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영화이다. 때로는 황당하고 웃기지만, 가슴 따뜻하기도 한 그들의 세상을 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 가 담았다.

‘한 밤의 판타지아’는 J&K엔터테인먼트와 영화사 씨엠닉스의 공동 제작으로 이현지 감독이 연출하였다.

이현지 감독은 ‘한 밤의 판타지아’을 통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사랑과 우정, 희망을 찾아내어, 볼 수 없는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정령이라는 가상의 존재를 통해서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다.

5명의 개성이 뛰어난 캐릭터는 각각 윤하영, 최동화, 김효은, 황도위, 이가연이 맡았다.

특히 각 배역의 이름을 배우 실제 이름으로 설정하여 배우들로 하여금 캐릭터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하였다.

‘한 밤의 판타지아’는 전체적인 미장센이 뛰어난 영화다. 뛰어난 배경의 장소를 촬영장으로 사용하며 갖가지 조명을 이용해서 아름다운 색감을 연출하였고, 덕분에 아이들의 순수하고 예쁜 모습과 어우러져 한편의 동화 같은 영화를 보여주었다. 마치 진짜 정령이 있을 법한 모습의 각 장면들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고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준다.

이현지 감독의 ‘한 밤의 판타지아’ 는 2021년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국내ㆍ외 영화제에 공식 출품 후 개봉 될 예정이다.

또한 이현지 감독의 단편 습작들을 옴니버스로 재구성한 영화 ‘집착’ 역시 12월 극장과 IPTV, OTT 서비스 등 각종 플랫폼에 개봉 될 예정이다.

영화 ‘한밤의 판타지아’ 관련 자료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2008120954786066&ext=na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31910

http://www.joynews24.com/view/1290029

2. 영화 ‘집착’ 관련 자료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9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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