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원 기자

감독으로 돌아온 안상태의 영화 '안상태 첫번째 단편선'


사진=영화 '안상태첫번째단편선' 의 포스터



영화 '안상태첫번째단편선' 은 개그맨으로 친숙한 안상태 감독의 첫번째 옴니버스 장편 영화다. 5가지의 단편 영화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차례로는 커버, 봉, 적구, 수토커, 싱크로맨이다.

안상태가 연출, 그리고 배우까지 도맡아 했으며, 폭력 조직에 가담한 형사가 들킬까봐 조마조마한 상황을 연출한 코미디 액션물인 커버, 가부장적인 남편의 구속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봉 이야기, 사이코패스 살인마가 나오는 스릴러물인 적구, 사화의 부정적인 단면을 풍자한 수토커, SF 스릴러물인 싱크로맨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엮어 감독으로의 출사표를 던진 안상태가 야심차게 내놓은 첫번째 단편 영화 모음집이다.


개그맨의 꼬리표를 벗고 용기있게 감독으로 출발한 안상태의 '안상태첫번째단편선'은 7월 1일에 개봉했으며 현재 독립영화극장 및 kt올레 등 각종 플랫폼에서 상영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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