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붉은 안개 속의 서울' 메이킹 필름

2020년 8월 12일 업데이트됨



근 미래를 담은 독립 영화 '붉은 안개 속의 서울' 이 올해 7 월에 촬영이 끝났다.

박민우 감독의 연출과 배우 배슬기, 강민아가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미세먼지에 잠긴 서울의 모습과 4명의 청춘이 꿈과 목표를 위해 노력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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